그냥 기억나지 않게하자

생각나지 않게하면 잊은거랑 같아지겠지

그냥 그렇게 묻어 두는 것

어쩌면 행복했던 그 시간의 그 사람을
내 속에 담는 것일지도....

이대로 흘러간다.

by RAY_보노 | 2007/10/08 22:51 | My FootStep-나의 삶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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