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언가 변했다.

내가 모르는 어느 부분에서 무언가 변했지만 아직은 알 수 없다.

혹여 내가 다시 멀리 떠나게 되더라도 괜찮다.
목적지를 알고 떠난 다면 여행은 어둡지 않다.

'Wheel of Fortune'
내가 또 운명의 수레바퀴 위에 서 있다고 해도 외롭지 않다.
소망이 다가옴을 느끼면 마음이 풍요롭다.


'오늘은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
내일은 더 즐거운 삶이 다가옴을 느끼고
어제는 행복한 시간을 가슴에 묻는다.'

by RAY_보노 | 2007/10/15 09:09 | My FootStep-나의 삶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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